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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부동산 투자사 ‘링컨 에비뉴 캐피탈’, 비트코인 1000 BTC 매수 조회수 26 , 추천수 1 21.07.1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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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사 링컨 애비뉴 캐피털은 비트코인(BTC) 구매 내역을 공유했다. 이를 유투데이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링컨 에비뉴 캐피탈, 비트코인 최초 1,000개 구매]

SNS에 공개된 공식 발표에 따르면, 미국계 자산운용사 링컨 에비뉴 캐피탈은 1,000 BTC를 평단 33,525 달러에 사들였다.

이 3,350만 달러(약 383.5억원) 구매는 회사 총 운용자산(AUM)의 5%를 구성한다. 링컨 애비뉴 캐피탈은 미래에 이 수치를 늘리려는 야망을 공유한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링컨 에비뉴 캐피탈은 자사 AUM의 20%를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도 있다.

 


1998년부터 활동한 링컨 애비뉴 캐피탈은 고객에게 중산층 부동산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투자 전략을 제공한다.

Bitcoin Treasuries(비트코인 기관보유량을 기록한 사이트)에 따르면, 기업 소유의 비트코인(BTC)은 160만 개 이상이다. 그것은 비트코인의 유통 공급량의 거의 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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