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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는 새로운 강세장의 출발?(ft. 골드ETF) 조회수 35 , 추천수 1 21.07.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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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갖기를 열망하면 그때가 고점이다.”


마켓워치의 칼럼리스트 마크 헐버트는 비트코인 ETF에 대한 ‘청개구리 투자자(Contrarians)’의 우려와 시장의 기대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지난 10일자(현지시간) 칼럼에서 분석했다.

우선 비트코인 ETF에 대한 높은 열망이 존재한다.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해 9개 이상의 업체들이 ETF 승인을 요구하고 있다.

컨트레리안 시각에서 보면 비트코인 ETF에 대한 이러한 관심은 암호화폐 시장이 베어(bear) 모드에 들어갈 수 있음을 뜻한다. 모든 사람이 한 가지를 원하면 정반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이 컨트레리안 투자 전략이기 때문.

마치 로빈후드의 상장이 ‘밈주식 투자의 종말’이 아닐까 우려하는 것과 같다.


컨트레리안의 생각과 완전히 다른 사례도 있다. 골드(금) ETF가 대표적이다.

2004년 11월 금을 기반으로 하는 SPDR 골드 트러스트 ETF가 처음 세상에 나왔다. 금 ETF는 비트코인 ETF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다.

골드 ETF의 등장은 이후 장기적인 금 가격의 상승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시장은 그토록 원하는 것을 얻었고, 금 가격은 본격적인 랠리를 시작했다.

헐버트는 비트코인 ETF 등장은 기존의 비트코인 신탁 상품인 그레이스케일의 위상, 과세, 커스터디 등에서 비트코인 투자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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